[세부-LifeCebu] life cebu serena s dairy 31- 말라파스쿠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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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파스쿠아 여행기 1탄!
이번 주말에는 말라파스쿠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날 가기로 결정해서 토,일 급하게 다녀왔어요..
이제 주말이 한번밖에 안남은 관계로ㅠㅠ

토요일 8시에 sm몰 뒤에있는 버스정류장에갔습니다.
마야로 가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다 에어컨이없는 버스라
친구가 말하기를 꼭 에어컨있는 버스를 안타면 완전 고생한다길래 물어봤더니 언제오는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벤을 타고갔습니다.
벤 한자리에 200페소씩 주고 탔어요ㅋㅋ 꽤 편하게 갔답니당
가는데 3시간정도 걸리고 마야에서 내려서 거기서 또 배를 타야해요.
정기선?은 80페소고 일반 민간인들이 하는 배는 150페소정도해요. 저희는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민간인 배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바다 중간쯤 가니까 파도랑 바람이 완전 거세져서 ...ㅋㅋ 무서웠어요.
1시30분쯤 도착해서 짐을 풀고 밥먹으러 갔어요. 거기서 유명하다던 식당에 갔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벌레들때매 고생좀했다는....ㅋㅋ
저희는 패키지가 아닌 자유로 가서 시간에 얶매이진않았어요 ㅋㅋ
밥먹고 호핑하러 가려고 나갔는데 해주기로 한 사람이 오늘은 물이 다 빠져서 가기힙들다고 내일아침에 가는게 좋겠다고 해서 내일 가기로 했어요.
말라파스쿠아는 아예 섬이다 보니 별로 할게없더라구요ㅠㅠ그래서 오토바이를 빌렸습니다.ㅋㅋ 오토바이를 타고 한바퀴 돌려구요..ㅋㅋ

한명당 200 페소씩이었습니다. 오토바이는 위험하기때문에 조심히타야되요ㅠㅠ
저는 친구 뒤에타고 돌아다니면서 이쁜곳이 있으면 내려서 사진찍고 그러면서 놀았습니다.
한번 사고날뻔해서 엄청 무서웠는데 나름 재미있었어요. ㅋㅋ
놀고 들어오니 해가 져서 또 다른 레스토랑에 갔어요 앞에 바다가 쫙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돌아와서 쉬었습니다!
말라파스쿠아 1편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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