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APC] 마닐라 APC-ESL / Melissa 연수이야기 [서른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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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같이 온 배치 메이트 들이 모두 졸업을 합니다.
내일 졸업하는 학생들이 거의 8명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다들 그동안 가르쳐 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서 편지도 쓰고 선물도 사느라 아주 분주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선생님 선물을 사가지고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저는 필리핀에 올때 친구한테 선물을 받았는데 인사동에서 볼수 있는 전통적인물건들을 선물로 받았어요.
처음에 의아해서 왜 이런걸 주는지 물어보았더니
친구가 분명 학교에 가면 졸업하는날에 이게 필요할거라고 하더군요^^
친구도 필리핀에서 공부했던 터라 학교 사정을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톱깍기, 전통무늬 지갑 등등 선생님 선물을 미리 사가지고 왔어요.
꼭 드려야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감사함의 표현이니 하면 더 좋겠지요.

이거 정말 중요한 정보랍니다 ㅋㅋㅋㅋ
한국에서 아주 작은 선물이라도 사가지고 오세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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