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다바오- 에다에서 젠의 일기 6
페이지 정보

본문
6. 오늘은 한주간의 학습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까 합니다.

사실 수업을 듣는 주 내내는 학원에서 다른일이 없거든여 밥먹고, 수업듣고, 쉬고, 미드보고,자고 하하 .
근데 우선 가장 중요한것은 공부니까요. 우선 저는 EDA에서 B코스를 듣고 있습니다.
B코스는 좀 널널한데요. 총 6시간의 수업과 안들어도 되는 서비스 과목 옵션 클래스가 있습니다.
제 레벨에는 “CAN YOU BELIEVE IT " TALK TALK TALK" 그리고 LET S TALK BUSINESS" 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앞에 두 과목은 선생님과 1:1 로 진행하는 수업이구요. 뒤에 비즈니스에 대한 과목은 1:4 그룹수업입니다.
원래는 1:4 인데 지금은 한명이 없어서 1:3 처럼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목이 저에게 가장 큰 부담을 주더라구요.
그냥 1:1 수업은 제가 못알아듣고 힘들어하면 진도도 늦게 나가거나 저에 대한 시간을 들이는 것을 그냥 당연하게 여길 수 있는데
그룹수업은 제가 수업을 따라 가지 못하면 제 클래스 메이트들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처음에는 그게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영어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호주에서 약 1년간 일한 경험이 있던 터라 그래도 알아듣는 것이나 문장을 해석하는 것은 눈치로 할 수 있었는데
기본 문법 지식이 부족한 저는 제 의견을 특히 비즈니스 같은 어려운 학문에 대한 의견을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당연히 지금도 힘들구요. 그래서 예습 복습할때도 클래스 메이트 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그룹수업에 더 중점을 두는 편입니다.
그리고 1:1 수업들은 선생님과 단둘이 진행하니까 분위기도 좋구요~ 더 재미 있게 수업을 할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시간도 정말 빨리 가고 선생님이 오로지 저를 위해서만 계시니까 부담도 없고 더 잘 고쳐주시고 알려주시고
그래서 전 EDA 를 선택한것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학원보다 1:1 수업이 많은 것이 앞으로 큰 도움이 될것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각 과목들은 어느 정도의 진도 진행 후 간단한 단어 퀴즈를 봄으로써 스파르타 학원이 아니라서 줄수 없는 긴장감을 조금은 주시더라구요, 하하
이제 학원에서 지낸지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일주일동안 트라이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선생님이나 과목을 바꿀수도 있지만 저는 그냥 이대로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아직은 조금 무리지만 자꾸 쉬운것을 찾으면 안될것 같아서 무리되더라도 노력해서 제 영어를 향상 시켜야 하니까요, 하하

결과적으로 EDA 에서의 학습은 매우 만족스럽고 또 매끼 정확히 나오는 이모님의 밥 또한
매우 매우 만족스럽다는거 필자 여러분들에게 꼭 알려 드리고 싶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