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ISCO] Kevin의 Sisco연수일기 3-2 (반타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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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타얀에서는 오토바이를 직접 빌려서 돌아다녀보기로 했는데요.
8시간을 빌리는데 한 대당 450 페소를 주고 빌렸었는데요.
운전에 정말 능숙한 분이 아니시라면 그냥 운전기사와 함께 빌리는 것을 추천 드릴게요.
빌리기 전에도 오토바이의 상태를 잘 체크해서 나중에 돈을 물어주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해요.
가끔 오토바이 상태를 확인하지 않아서 자기가 잘못한 게 아니더라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다고 하네요.
저희가 머물렀던 산티야고리조트는 옥동리조트와 연합 리조트여서 옥동리조트의 수영장을 마음껏 이용 할 수 있었는데요.
옥동리조트가 좋기로 소문나있었기에 한 번 가보기로 했는데요.
확실히 산티야고 리조트와 비교해서 정원들과 동물들도 있고 리조트 안에 수영장과 동굴 수영장 등 시설이 좋았어요.
그렇게 즐긴 다음 해가지기 전에 반타얀에서 유명한 슈가비치를 가보기로 했는데요.
슈가비치는 낮에 가면 모래가 반짝 거려서 슈가비치라고 불린다고 하는데요.
가는 동안 해가져서 반짝반짝 거리는 슈가비치를 못 보았지만 슈가비치에는 야자수 열매가 일정간격으로 심어져 있었는데 멋졌어요.
반타얀에는 음식점이 잘 없고 한 군데에 음식점이 모여있어서 리조트 외의 식당에서 먹고 싶다면 꼭 그곳을 가야 해요.
다양한 체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그 곳에 가서 필리핀 음식을 체험해보시고 편히 쉬고 싶다고 하면 리조트에서 시켜 먹을 수 있어요.
제 느낌으로는 반타얀과 카모테스는 비슷한 섬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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