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Drs] 다바오-에다에서 젠의 일기
페이지 정보

본문
1. 안녕하세요 저는 새내기 주부 빵단 전선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신랑과 같이 영어공부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필리핀에서 학원을 선택할 때 조금 더 신중을 기했던것 같네요.
그러나 저희는 유학 박람회에서 필자 닷컴을 만나서 아주 쉽게 결정~ 그리고 필리핀의 다바오고 오게 되었답니다.
필자 팀장인님의 핵심을 콕콕 찌르는 추천과 저희 부부를 배려한 선택은 정말 탁월한듯~
결국 저희는 유흥지역이 적고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으며 절대 스파르타식이 아니면서
저희 부부가 같이 생활할 수 있는 ENGLISH DR. ACADEMY 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저희는 5월 27일 결혼식을 올리고 그 다음날 28일 알뜰하게 필리핀항공을 이용하여 마닐라로 도착,
그리고 월화수목금 이렇게 약 5일 동안 마닐라에서 허니문 아닌 허니문을 보냈답니다.
저희부부는 필리핀은 처음인지라 공항에 내리자마자 인천공항과는 기온부터가 차원이 다른 곳에서 좀 당황을 하였지요 ㅋㅋ
여기서 필자 회원이라면 반드시 알고 가셨음 좋겠는 정보가 있답니다.
마닐라 공항에서 내려서 혹시 택시를 이용하신다면요
(대게는 학원에서 픽업이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 같은 경우엔 다바오가 목적지여서 마닐라에서는 저희 힘으로 해결해야 했거든요 )
쿠폰 택시를 타셔야 한답니다.
택시 잡는 곳에 작은 데스크가 하나 설치 되어 있거든요. 거기서 목적지를 말씀하시고 쿠폰을 받으시면 됩니다.
그 쿠폰에는 목적지와 정해진 요금이 씌여 있답니다. 그 쿠폰을 들고 그들이 안내해 주는 택시를 타면 되는데요.
내리실 때 그 정해진 요금만 내시면 된답니다. 그렇지 않고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그냥 아무 택시나 타시면 바가지 100%
저희는 공항에서 약 30분 걸리는 호텔이 목적지 였는데 쿠폰 택시로 450페소 였답니다.
하지만 그전에 바가지 기사들이 700 800 페소를 요구했었죠. 미리 잘 알아온 신랑 덕에 바가지 안쓰고 안전하게 호텔까지 왔답니다.
그렇게 저희 필리핀 생활은 시작되었답니다.
다음 2부에서 저희 마닐라 생활을 간략하게 알려드릴께요 기다리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