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29편] 볼링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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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와 모놀 미리보기 29편] 볼링치러가기!!
2주마다 수요일이 되면 볼링을 치러 갈 수 있답니다.
Self-study를 대신해서 7시에 가게 된답니다
차비 10페소와 개인 볼링비 (약 300페소)면 두어시간 치고 올 수 있답니다.

개인으로 가기보단 같이 칠 친구들과 함께 가면 더 좋답니다.
저도 저희 룸메들과 함께 가곤 했는데요
다른 방 룸메와 시합을 하면 아주 재밌답니다.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 추천드려요
바기오의 볼링장 시설은 한국의 후줄근한 볼링장을 생각하시면 거의 맞습니다.
넘어진 핀을 손으로 세우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정도는 아니고요 자동으로 됩니다.
단 오류가 좀 자주있는 편이죠
그래서 종종 핀이 쓰러져서 나온다거나 하는데 이런건 그냥 복불복이므로 무시하고 치곤했습니다.

볼링장에서는 간단한 음료도 사 먹을 수 있고 당구장도 함께 있답니다.
수요일 낮동안에 신청을 하면 저녁 때 모놀앞에서 모여서 함께 지프니를 타고 간답니다.
지프니가 뭔지는 다른 글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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