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 [Roger]CNN그룹클래스의 벨런타인데이 프리젠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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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 벨런타인데이에 그룹클래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8주전 처음 그룹클래스에 왔을 때 3일 후 프리젠테이션을 했는데, 이번에는
끝나기 3일전에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3층에 있는 큰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프리젠테이션 이지만, 저희 그룹클래스는
벨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신청인(남학생)이 영어로 편지를 쓰고 신청곡을 받아서
(제가 칠 수 있는 몇 곡 중) 저희에게 전달하면 저희 맴버들이 신청인 대신 여학생에게
편지를 읽어주고 저는 기타를 치고 한 사람은 노래를 불러주는 이벤트 였습니다.
학원 로비와 강의실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서 이벤트를 했구요, 저희가 준비한
장미모양의 초콜릿도 신청인이 준비한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생각보다 반응이 엄청 좋아서 뿌듯했습니다. 받는 여학생분들도 깜짝이벤트여서 놀라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눈치였고,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정말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벤트가 끝난 후 그룹클래스 선생님도 본인의 그룹클래스 발렌타인 이벤트 중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본인도 노래를 부르셨습니다. 최고!!)
얼굴이 나온 사진을 최대한 피하려다 보니.. 사진이 몇 장 없네요..


혹시라도 CNN학생 중 프리젠테이션에 참여하기를 부끄러워하거나 거부감이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정말 이런 기회 흔하지 않으니까 꼭 열심히 참여하시기를
조언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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