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Annie s JIC Diary(3/36)신나는 여행 start!!(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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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입성한지 일주일이 되었네여...
한주가 어찌 지나갔는지 정신 없네여....
새친구들과 첫주에 가와산폭포를 갔어영
필리핀의 이국적인 경치를 느낄수 있다고 해서 한껏 들떠 있었거든요....
총인원 11명이고 벤을 타고 갔습니다.
세시간 길리구요 왕복 6시간쯤....
당일 여행이라 좀 피곤하긴 하지만....시원한 폭포수에 완전 잼났슴당...
첨엔 사실 좀 실망 했어여...
입구부터 가이드들이랑 흥정하는것도 우리 정서랑 좀 안맞잖여...
가이드가 올라가는 동안 계속 좀 기분나쁜 농담 같은걸 하더라구요
자기들은 친한 느낌들게 하려고 하는 말 들 같기도 하던데...
영 좀 그랬어여...폭포도 3개 있었는데 생각보다 크지 않고....
하지만 폭포 맞고 물놀이 하면서 확 다 잊었어여...
폭포 맞고 수영 자유시간을 주던데...넘 놀다가 힘이 빠졌는지...
일행들과 점점더 멀어지더라구요 어찌나 놀랬던지 지금 생각해도 허걱 zzzzzzzzz
가이드가 금방 챙겨주서 놀아 왔지만 혹시나 수영 하실꺼면 조심하셔야 해요
여기 매우 깊거든요 조심 하세여 ㅋ

오래된 벤이라 허리랑 어깨가 아푸고 지쳤지만....도착하자 마자 싹 잊어 버리고...놀앗슴당.
필리핀은 워낙 요리 주문시간이 오래걸리니....주문하고 물놀이 한바탕하고....식사하면 좋을듯....

세부 시내는 매연과 공기가 넘 더러운데...여긴 머리 속이 다 시원해 지더라구요...
추천할만 해여 ㅋㅋ
사실 좀 바가지가 있긴해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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