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목마를 땐? 외쳐보자~ THIRSTY~!!! 가 아니라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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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이곳에도 카페는 우리나라처럼은 아니지만 엄청 많으니깐요!
그리고 학교 주변에서 저렴하게 생과일 주스를 드셨던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됩니다 ㅋ
여기에도 많으니깐요 ㅋ
까페 같은 경우는 스타벅스, 까페빈 등 해외 커피 전문점과 bo s coffee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과일쥬스로는 대표적으로 Thirsty가 있습니다.
위에 나온 사진이 Thirsty.. 아 진짜 맛있습니다 ㅜㅜㅜㅜㅜ
엄청 큰 사이즈가 100페소 정도? 3천원 정도 하고
보통 마시는 사이즈의 가격이 60페서 정도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여러 과일을 믹스도 가능하며
특히 망고나 그린 망고, 바나나 등 여기 지역의 과일 음료수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주로 바나나 쉐이크랑, 파인애플 오렌지 바나나를 섞은 것을 주로 먹습니다 ㅋ
까페는 별로 이용해 보지 않았지만
bo s coffee 같은 경우 한국과 가격은 비슷비슷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맛도 좋았구요 ~!
여러분도 한국에서처럼 커피 한잔 하시면서 머리 식힐 수 있는 시간 가지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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