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배가 찢어지도록 피자를 엄청 먹을 수 있는 곳!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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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자친구와 룸메이틀과 함께 조금 특이한 식사를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요일이라는 핑계 때문이죠...ㅋㅋㅋㅋ
오늘은 아미코스라는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큰 피자를 파는 곳이죠, 물론 작은 피자를 판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 36인치를 시켜 먹을 수 있습니다. 상상하는 대로 아주 큽니다.


그렇게 큰 피자를 한국에서 저는 구경도 못해 보았기 때문에
물론 다른 친구들도 구경을 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어, 가끔씩 가게 되곤 합니다.
오늘은 30인치를 시켜 5명이서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습니다.
다먹을 수가 없어 가위바위보를 해서 마지막에는 억지로 먹었습니다.
여러명이 가면 배 부르게 먹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가끔씩 가게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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