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이] 벌꿀 농장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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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학원사람들과 같이 학원근처에 있다하는 벌꿀농장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은 버스가 다니질 않아서 벤을 빌려야 한다고 하여, 일요일 오후에 출발하는것으로 하고 벤을 예약 했습니다.
원래 3시반 정도 부터 차가 막히는데 1시에 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차가 막혀 1시간 정도 걸려 벌꿀 농장에 도착했습니다.
그 곳에 가면 벌꿀도 맛볼수 있고,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할수 있을거란 기대와는 달리
우리가 할수 있는건 스토어에서 기념품을 사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 스토어를 갔을때 얼마나 황당하던지.....

정말 이런 스토어에 비누, 립밤, 화장지우는 것, 꿀, 양초 이런 것 밖에 없었습니다.
가는데 1시간 정도 걸렸는데, 벌꿀농장 체험은 고작 이십분 ㅋㅋㅋㅋ

이것은 벌꿀 농장에서 양봉하는것 같은데 저희가 직접 체험은 할수가 없었습니다.
농장에 있던 가드가 벌집이라고 보여주었던 벌집이 있는데,
별로 기대와는 달리 약간은 허접해 보일수 있는 것이여서 실망을 했구요.
비록 벌꿀 농장에 가서 실망을 하긴 했지만, 오는 길에 들른 한국식당 주인께서 거기 물건이 좋다고 하셔서
물건을 산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사용해보진 않아서 호기심반 두려움반이 제 물건에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에 이런 곳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서,
실망을 하긴 했지만, 한번 쯤은 경험해 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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