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유럽풍의 화려하고 깔끔한 세부 메트로 폴리탄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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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메트로세부)안에는 관광지라 할 말한 곳이 많이 없습니다.
세부 메트로 폴리탄대성당이라하면 모릅니다. 현지사람들이 네글자로 부르는 게 있었는 데..샹떼그로였던가...
기억이 안나네요. 정확하게는... 여튼 처음가보았습니다.
제가 적은 명칭은 영문상, 한글상 표기입니다.



성당문화가 발전한 곳이고... 메인쳐치기 때문에 화려하고 깔끔합니다.
그나마 치안적으로 안정되있긴하지만, 튜터들이 주의시키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침 혼배미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그렇게 흔한 경우는 아닌데..
아무래도 산토리뇨 성당이 메인쳐치면서도 관광지의 역할을 겸하기에
결혼이나 장례미사는 이 곳에서 치룬다고 합니다.
물론 현지인들이 여기에서 결혼하려면 비용이 크기에 중산층의 경우에 해당한다 합니다.
물론, 상류층은 호텔잡고, 야외 결혼식한다고 하지만 먼 일입니다.


이날의 신부와 신랑. 한국과 달리 성당에 에어컨없이
오로지 선풍기(팬)으로만 의존해서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부가 얼마나 더울런지...;;; 일생에 한번이니 꾹 참고있겠지요?
유렵여행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한번쯤 들려서 스페인식 교회를 봐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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