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나만의 용돈 절약하는 방법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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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정도 지내니 여기 생활이 좀 단조로워서 어떻게 시간을 의미 있고 재미있게 보낼까 고민을 하는데요.
미국에서는 정말 재미있게 잘 지냈는데 … 사실 미국 생활이 많이 그리워요. 여기서 지내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
여기가 매일 덥잖아요. 저는 모기가 저를 무는 것이 좀 스트레스예요. 제가 매일마다 샤워 해서 몸을 깨끗이 하려
노력하는데 그래도 매일마다 다리에 새롭게 모기 물린 것을 보면 좀 짜증도 나고 …

여기는 주식으로 거의 치킨을 먹어요.
구운 것이든 튀긴 것이든 근데 튀긴 치킨하고 밥을 같이 먹어요. 이게 한국이나 다른 곳에서는 흔한 것이
아닌데, 여기 맥도날드나 KFC 에서는 밥하고 치킨을 같이 팔더라구요. 이게 가장 독특한 음식 문화 중 한가지이긴
한 거 같아요. 그리고 콜라 사이즈가 지나치게 작은데 리필도 안 되는거 … 미국은 한국 사이즈의 1.5 배인데,
그래서 뚱뚱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긴 하지만 … 음식 값이 글로벌 프랜차이즈 같은 경우는 그렇게 싸지는 않아요.
한국의 70 % 정도의 가격을 내야 하니, 모든 사람들이 아는 유명 프랜차이즈 같은데만 가면 돈 쓰는건 금방인거
같아요. 그래도 의미 있는 곳에 돈을 쓴다면 새로운 경험과 추억도 얻고 또 그것이 삶에 자산이 되는 것이니
너무 돈을 아끼는 것도 좋은 방법만은 아닌거 같아요. 그냥 자기가 생각하기에 난 이 돈을 써도 후회 없다는 곳에
돈 쓰고 오면 되는거 같아요. 그럼 모두 영어표현에 많이 친숙해지세요. 말하기든, 듣기든, 쓰기든, 읽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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