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제 연수 생활에 빛과 소금같은 존재인 J-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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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연수 생활에 빛과 소금같은 존재인 J-mall을 소개할까 합니다!
J-mall은 CIA 어학원 근처에 있는 쇼핑몰입니다.
세부에서 유명한 아얄라몰이나 SM몰보다는 훨씬 작은 규모지만
꼭 있어야만 하는 건 다 있고! 그리 크지 않은 덕에 사람도 훨씬 덜 붐벼요.

J-mall의 전경입니다.
이 안에 커피샵도 있고, 마트도 있고, 여러 레스토랑과 헬스장, 문구점, 여행 에이전시
던킨 도넛과 에뛰드 하우스, 스킨 푸드, 맥도날드, 졸리비 등 많은 것들이 있어요.
학원 수업이 끝난 저녁 시간에 혹은 시간이 남는 주말에
산책하듯 걸어와 장보고, 밥 먹고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지요.
아얄라나 SM이 훨씬 더 많은 매장들을 가지고 있지만
택시로 이동해야 하고 규모도 큰 데 사람들까지 붐벼서
때로는 혼잡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로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만약 근처에 J-mall이 없었다면 따분하고 답답했을텐데
이곳에서 인터넷도 편하게 이용하고 쇼핑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마트의 모습입니다. 여기 직원들은 늘 초록색 옷을 입고 계시답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외국인한테 관심이 많아서 지나가면 말도 걸어주시고 그래요~

첫 날 장본 품목이에요. 콜라랑, 간식이랑 빨래 할 때 쓸 액체 세제와 샴푸, 실내용 슬리퍼와 과자입니다!
이렇게 샀는데도 한국 돈으로 만원이 안 나왔어요 :)
확실히 한국보다는 물가가 싸지요?
큰 마트가 주변에 있다는 건 확실히 장점인 것 같아요!
어학원 결정하실 때 주변 환경도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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