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바콜로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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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실컷즐기다가 간만에 들어오는 연수일기카페는,
그동안 제가 필리핀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어떤생활을 했고
어떤방식으로 지내왓는지에대해서 많은것을 담고있기 때문에
카페에 항상 방문할때마다 옛생각이 새록새록 다시금 상기시켜지게 되면서
항상 새로운 느낌을 받을수있어서 너무 행복한 날들이라고 말하구 싶다
어쨋든, 필자카페는 그런곳이며, 간만에 가장큰 여행을
한곳인 바콜로드에대해서
이번편에 적어내려가려 한다.
일로일로4개월차 막바지에 거이 접어들면서
남들다가는 보라카이, 바콜로드, 기마라스를 아직 한번도
못가본상태여서 이대로 필리핀생활을 마감하면 너무
아쉬울것같은느낌이 들어서, 결국 바콜로드로향하였다.
바콜로드서 가장 유명관광지인 맘보칼에가서, 온천도 하고 수영도즐기면서
여태껏 필리핀생활에서 접해보지못했던것을 많이 느낄수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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