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튜터와의 이별이야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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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나이는 어리지만 나에게 있어 친구같은 동생같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튜터로써 나를 가르치던 튜터가
자기 인생의 최대의 목표 때문에 우리가 이별해야 하는 날이 온 것이다.
이곳에 와서 한번도 바꾸지 않고 함께 하기로 약속했는데.....
그 약속도 잠시..............................접어야 한다
나를 가르쳐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목표가 더욱 더 중요하니깐
내가 책임져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깐
그래서 흔쾌히 보내 줄 수 있다
그 친구의 미래이므로.... 그리고 여태까지 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준 mae tutor 고마워요....
그리고 감사해요^^
그 친구가 나를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 있다
나를 배려한 편지...... 정말 5장의 편지를 써줬는데 영어를 모르고 배우고 있는
나도 읽고 이해 할 수 있게 참으로 쉽게 적어 줬기 때문이다
마지막 까지 나를 배려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정말 보고 싶을 것이다

나를 배려해준 mae tutor를 소개 합니다.
대학원생이며, 정말 스마트한 동생입니다.
눈치도 빠르고 척하면 딱이야 하는 것처럼 알아듣고 다시 얘기 하는 친구
정말이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자기와 닮은 곰인형.....정말 잊지 못 할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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