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로 내딛는 첫걸음!! 두근두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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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부 셀라에서 4개월동안 연수를 하게된 TIFFANY라고 합니다 ~
4개월이나 세부에서 생활을 하려고하니 두렵기도하고 재밌을것 같기도하고... 온갖 생각이 다 드네요 ㅠ.ㅠ
떨리는 마음으로 김해공항으로 가서 면세품 찾구 사람구경하면서 비행기를 탔답니다!
혼자 비행기 타는 것은 처음이라 쓸쓸했어요!

대한항공을 탔었는데 여기에 같이 셀라에 연수를 가는사람이 한명정도는 탓겠지~? 라며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저뿐이 더군요
모두들 거의 세부퍼시픽이나 케세이를 이용하는것같아요

(특별식 신청해서 저염식을 먹었어요 ^^ 속이 훨씬 편안한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3시간반(?)정도 비행을 하고나니 드디어 세부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짐을찾고 나오고 하니 공항앞에 하나투어, 학원들.. 엄청나게 푯말을 들고 서있더라구요
근데 셀라를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_-
하필 매니저전화번호 이런것들도 모두 캐리어에 넣어놔서 캐리어를 뒤져봐도 도무지 어디에 있는지도 찾지못하겠더라구요
무거운 짐 이끌고 다시 공항으로 들어가서 아까운..3G를 키고 (폰을 정지하지않고왔어요)
어머니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여 받았습니다. 적혀있는대로 전화를해도 전화가 안됬어요 ㅠㅠ..
그렇게 20분넘게 기다리다가 (제가 입국심사를 엄청빨리 해서 그런것도 있던거같구 비행기도 빨리도착했어요)
셀라표지판이 보이더라구요!
다른분들 픽업한다구 늦었다구 죄송하다고 하셔서 뭐어쨋든 만났으니 다행이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으로 가서 기숙사 배정을받았습니다.
1인실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너무좁고.. 테이블도 하나 없구 달랑책상하나..
똑같은 옆방은 크고 좋던데 같은돈내고 차별하나 싶기도하고 아무튼 뭐 심하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기분은 별로더라구요 짐을 풀고 씻고 다음날 레벨 테스트를 위해 .. !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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