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튜터와의 이별이야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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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비공주
댓글 0건 조회 9,303회 작성일 12-09-25 00:00

본문

 

여기와서 나이는 어리지만 나에게 있어 친구같은 동생같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튜터로써 나를 가르치던 튜터가

 

자기 인생의 최대의 목표 때문에 우리가 이별해야 하는 날이 온 것이다.

 

이곳에 와서 한번도 바꾸지 않고 함께 하기로 약속했는데.....

 

그 약속도 잠시..............................접어야 한다

 

나를 가르쳐주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목표가 더욱 더 중요하니깐

 

내가 책임져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깐

 

그래서 흔쾌히 보내 줄 수 있다

 

그 친구의 미래이므로.... 그리고 여태까지 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준 mae tutor 고마워요....

 

그리고 감사해요^^

 

그 친구가 나를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 있다

 

나를 배려한 편지...... 정말 5장의 편지를 써줬는데 영어를 모르고 배우고 있는

 

나도 읽고 이해 할 수 있게 참으로 쉽게 적어 줬기 때문이다

 

마지막 까지 나를 배려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정말 보고 싶을 것이다

 

1348538908.jpg

 

나를 배려해준 mae tutor를 소개 합니다.

 

대학원생이며, 정말 스마트한 동생입니다.

 

눈치도 빠르고 척하면 딱이야 하는 것처럼 알아듣고 다시 얘기 하는 친구

 

정말이지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자기와 닮은 곰인형.....정말 잊지 못 할 시간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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