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한국인이 운영하는 트리쉐이드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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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명한 스파 한국인이 운영하는 트레쉐이트 스파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트리쉐이드는 가이드북에서도 빠지지 않고 써져있는 세부에서 유명한 스파랍니다 ^^

주말이나 사람이 한꺼번에 많이갈때는 예약하는 것도 좋은방법이예요~
시설도 오리엔탈식으로 너무 좋고 분위기도 좋아요 하지만 마사지사가 정말 복불복인거 같습니다!
잘하는분도 있고 못하는사람도 있고..
잘하시는분 걸리면 정말 좋은데 정말 잘 못하는 사람 걸리면 짜증나고 팁도 정말 주기싫어져요!
트리쉐이드를 가려면 택시를 타구 라훅 선플라워라고 하면 택시기사들 다 알아요~
트리쉐이드라고 말하면 택시기사들 잘몰라요!

저희는 발마사지와 전신마사지를 나눠서받았는데, 발마사지는 종아리까지만 해주는데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한시간짜리와 삼십분짜리가 있는데 기본 한시간은 해줘야한다고해서 한시간짜리 받았어요
한시간에 300페소예요 그런데 학생증을 주면 10%할인해줍니다~
오일 전신마사지도 300페소 똑같아요 한시간! 발만받기에 너무 아까우신분들은 그냥 전신받으면 될것같아요
전신도 로션,오일,드라이 이렇게 나눠지는데
오일이나 로션은 피부에 맞지않으면 피부트러블이 생길수도있다고 하니 참고해주세요~

그 외에 스톤마사지, 스크럽 등등 종류도 다양해요~
스톤마사지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600~700페소 정도? 하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한국으로 돌아가기전에 스톤마사지 한번 받고가야겠어요~
한국에서는 너무 비싸니까요~
그리구 선플라워시티에서는 정말 핸드폰,지갑, 귀걸이 각종 액세서리들 모두 조심하세요! 소매치기가 많아요 !
특히 필리핀 아이들 조심하세요! 인사도 해주지마시구 불쌍하다고 쳐다보거나 그러지도 마세요!
애들이 막 몰려다니는데 정신빼놓고 막 가방뒤져서 가져갑니다! 필리핀은 정말 조심해야되요!
아얄라나 큰 몰을 가실때는 괜찮은데 휴대폰이나 반짝이는 액세서리는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그냥 길을 걸어갈때는 딱 쓸돈만 가지고가거나 휴대폰은 아에 가져갈 생각도 안합니다~
셀라밖은 거지들도 많고 그래서 좀 위험해요
예전에 필리핀에 왔을때 콜론시장에 왔다고하니 (셀라밖 시장) 선생님들 다 놀래시더라구요
여기에 왜왔냐구 이런 위험한곳에 필리핀 현지사람들도 선플라워나 셀라밖은 위험하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해외에서는 자기만 조심하면 될거같아요~
밤늦게 막 돌아다니거나 그러지않고 외국인으로서 주의할것만 주의해주면 안전하다고 생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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