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조금 더 자세한 수밀론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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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에 이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수밀론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수밀론은 세부 시내에서 조금 더 떨어진 곳에 있는데
차를 타고 3시간정도 가야한답니다~!
차를 타고 3시간을 열심히 가다 보면 이렇게 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선착장이 나와요^^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답니다ㅋㅋ맛나는 주스까지 무료로^^

수밀론 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곳 풀장!!!!!!!!!!!!
풀장 뒤로 바로 바다가 있어서 풀장 안에서 바다를 보면서 놀 수가 있다는 점!! 정말 좋지 않나요?ㅋㅋ
풀장 물이 좀 깊어서 요로케 구명조끼도 빌려준답니다~~~!

작은 섬 자체가 하나의 리조트로 되어있어서
리조트안에는 11개?012개의 방만 있고요
늘 한가로운 휴가를 즐길수 있겠죠^^
참고로 마지막 배시간이 5시 쯤이라서
4시간 지나면 10팀도 안 남습니다
그래서 조금 비싸도 숙박을 추천합니다
2인기준으로 15000페소를 내면 카약, 스노쿨링, 점심,
섬 트래킹을 할 수가 있으며 숙박을 할 수 있는 침실까지
구비되어 복잡한 시내를 벗어난 오래간만의 휴양을 위한 섬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만약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이 있다면 스쿠버 다이빙도 가능합니다.
바람이 불면 솔직히 스노쿨링이 힘듭니다.
왜냐면 물속에 몇 번들어가면 파도에 밀려 엉뚱한 곳으로
(위험지역)으로 쓸려가서 안내원이 호루라기를 부르곤 하니 햇살이 좋고 바람이 잠잠하다면
스노쿨링과 오래간만의 여유로운 삶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그릭 참고로 오리발은 따로 500페소를 지불해야합니다ㅜㅜㅜ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사지.....
여기서 맛사지를 받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여~~~
바다도 보이고 바다소리도 들리고~~~
근데 가격이 후덜덜...15000폐소랍니다..완전 비싸요..ㅠㅠ
세부시내에서 200이면 되는데ㅠㅠㅠ
약 10배가 되는 가격인지라...
리조트에서 맛사지 받는건 포기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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