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물가 사랑합니다 ...흐흐흐
페이지 정보

본문
필리핀 어학연수의 최고 장점은 단연 저렴한 물가겠죠.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었습니다.
여행도 많이다니고 스노쿨링 다이빙같은 해양스포츠도 즐기고
무엇보다도 바기오 씨티 내의 많은 레스토랑을 경험할수있었습니다.

첫째주 주말에 갔던 Gerry s grill(제리스 그릴)입니다.
SM 3층에 위치하고 있는 바비큐 전문점인데요. 저흰..사진만 보고 메뉴를 정한 탓에 실패를 ....
나중에 티쳐한테 물어보니 sisig(시식)이라는 돼지 귀로 만든요리가 맛있다고 합니다.

그날 저녁에 갔던 Red lion입니다. 필리핀의 대표적인 술 GSM Blue입니다.
보통 라임쥬스와 섞어먹는데요 사진처럼 저렇게 두면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필리핀 현지식 팝이라 다소 지저분하지만 굉장히 생기 넘치는 곳이니 한번쯤 경험해보시는것 좋을꺼에요.
근데 점심도 바비큐 저녁도 바비큐 먹고 저희.. 설사했어요... 조심하세요 ㅋㅋ

Camp john hay에 있는 Manol hotel입니다.
치즈케익으로 유명한 호텔이죠. 식사도 괜찮다고 합니다. 저흰 케익으랑 음료만 마셨어요.
캠존헤이는 산책하기도 괜찮고 사진찍을 만한 곳도 많아요 꼭 가보세요.

일본 레스토랑 Cha ya입니다. 전반적으로 음식이 깔끔했습니다. 가격도 괜찮은 편인구요.
4명이서 1500페소 (약 45000원)로 스시를 맛봤으니 좋았어요. 한번 더 오자 했는데 가볼 레스토랑이 너무많아 결국 못갔습니다.

SM 3층에 있는 Old spaghetti입니다. 저희팀이 11명이라 두 테이블로 나눠앉았었기 때문에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는데요... 정말.. 저희 입맛에는 아니었어요.
한국에서 먹던 파스타를 생각하신 다면 절대 비추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니구요

리가다 로드에 있는 붉은앙마 라는 한인 레스토랑입니다. 영문표기는 Red station으로 되어있어요.
닭갈비와 파전을 먹었는데 필리핀에서 먹은 음식중에 제일 괜찮았어요 ㅋㅋㅋㅋ
닭갈비 다먹고 밥볶아주는 센스!!! 오랜만에 한국의 맛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상 처음 1달동안 다닌 식당들입니다.
3달치를 모두 포스팅 하려니 너무많아 나머지는 다음기회에 할께요.
모쪼록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영어공부도 성공해시길 빌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