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가이] 경치가 장관인 bo s coffee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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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학원 내에서는 아메리카노를 마실 순 없고, 어떻게든 밖에 나가야 한다.
그나마 제일 유명한 카페 두 곳이, 마갈리아네스라는 곳의 스타벅스하고 로빈슨슈퍼마켓 근처 보스커피 이다.
둘 다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보스가 더 좋았으므로 오늘은 보스커피에 대해 써 보기로 한다.
우리 학원 가까이엔 따알 화산이라는 엄청 큰 더블화산이 있어서 조금만 나가면 휴양지에 온 듯한 장관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보스커피도 그 장관을 구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물론 스타벅스도 잘 보이지만 보스가 좀 더 사람이 없고, 경치도 더 잘 보인다.
게다가 와이파이도 무료로 빵빵 터지 해서, 스타벅스보다 아는 사람들한테는 더 인기도 많고
특별히 학원생들이 많이들 좋아라 하는 곳인데, 안타깝게도 곧 문을 닫는다고 들었다.
그게 리뉴얼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그냥 망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소문이 돌았으므로 평일에 시간을 내서 방문을 하였다!
학원에서 20분정도 지프니를 타고 내려서 조금만 걸으면 외곽진 곳에 카페가 위치하여 있다.
크지 않는 조그만 카페였다.

카페 바로 앞의 경관이 정말 상상보다도 엄청 멋있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제일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테라스로 나와서 커피를 먹고 있으니 정말 행복했다.

날이 또 날인지, 그날따라 석양이 지는 데 무지개까지 .. 심지어 쌍무지개였다. 사진에서는 하나 밖에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쌍무지개가 떠 있었다.
굉장한 경치를 카페에서 보게 되어 매우 영광이었다! 이런 관광지 같은 곳이 겨우 학원에서 차타고 20분 걸리는 거리에 있다니,
완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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