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D’LEONOR 리조트에 다시 한번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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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D’LEONOR 리조트에 다시 한번 다녀왔는데요.
지난달에는 수영을 목적으로 간거라 Wave Pool장만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수영 이외에
다른 액티비티를 즐기러 다녀왔습니다.
D’LEONOR 리조트는 한국의 서울랜드처럼 상당히 규모가 큰데 아직 공사중인 곳이
많아서 실제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는 아래 보시는 것처럼 11개 정도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월클라임과 집라이더를 타고왔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이곳은 입장료 50페소 이외에 액티비티마다 따로따로 비용을 추가로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액태비티를 즐기시려면 예상외로 돈이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 풀장과 집라이더, 암벽등반 3개를 즐기고 온다면 입장료 포함해서 1인당 약 1000페소 정도가 듭니다.
음식값도 양에 비해 상당히 비싼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싸가실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곳이 저희가 암벽등반을 했던 곳이구요…
저는 그냥 사진만 찍었는데 트라이한 저희 일행은 생각보다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ㅋ
왼쪽은 경사가 져서 좀더 고난도의 코스라서 저희는 우측에서 했습니다.

이곳은 집라이더를 타는 곳인데 특별히 안전교육 같은건 없고 종이에 간단한 인적사항이랑 서명을 하면 바로 탈 수 있습니다.
왕복 약 1km정도 됐던거 같은데 아래 안전장치가 전혀 없어서 처음에는 약간 무섭긴 했지만
막상 타고나니까 스릴이 있어 또타고 싶더라구요 ㅎㅎ

인 1조로 타게되는데 같이 탄 일행이 휴대폰을 들고타서 왕복하는동안
사진도 여러장 찍고 동영상도 찍고 정말 좋은 추억이었던거 같습니다.

처음에 갈때는 수영을 제외한 액티비티만 즐기다 오려고 했는데
이거저것 해보고 동물원에 들리니 너무 더워 도저히 더 이상 걷기가 힘드러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에 결국은 다시 수영장에 가서 놀다 왔습니다 ㅋㅋ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줄이구요…
다음에 또다른 정보로 찾아뵙도록 할께요…
Have a nice day and see u later…^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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