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가족과 친구들이 보내준 택배를 찾으러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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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글은 우체국 입니다!
타국에서 오랜 생활을 하거나 깜박하고
못갖고온 게 있으면 가족&친구가 택배를 보내주면
받을수있죠 하지만 받는데 일주일이상이걸리고
한국과 다르게 학원까지 와서 전해주는것이 아니고
일로일로 우체국에 도착을 하면 학원에
연락을 주면 학원에서 알려줘서 학생이
직접 찾으러 가거나 학원에 대행료를 주면
헬퍼들이 물건을 찾아다주는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랑 친한 언니가 택배가 왔는데.
헬퍼들이 바빠서 그다음날 찾아다 준다고
해서 저랑 언니랑 같이 우체국을 가려고
밖에 나갔다가 사장님을 만났죠
사장님이 어디가냐구 해서 우체국 간다니까
흔쾌히 데려다주신다구... 완전 착하신 학원사장님.
왕복 택시비도 비싸구 위험하다구...ㅠㅠ
저의 학원 사장님 학생들에게 관심도 많으시고
주말에는 학생들 위해 스몰빌등 순찰도 돌아주시고
완전 착하세요 .. 우체국은 바콜로드 가는 보트 근처에 있습니다.
사진1장은 우체국 로비 나머지 사진은 택배들이 보관되 있는곳입니다.
하도 많은 택배들이 있다보니 정리가 안되구
택배들중 한국 택배박스를 보니 뭔지 모르게 반갑더라구요..

직접 가거나 헬퍼를 시켜도 300페소정도 들고
찾는 가격도 돈이 드니 싼편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에서 물건을 보낼때 물품가액을 100달러 이상적으면
현지에서 찾을떄 수수료가 많이 든다니 꼭100달러 이하로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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