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지루하게 보내게 될 줄 알았던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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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게 보내게 될 줄 알았던 주말!
나의 맨투맨 티쳐이자 Kathy의 그룹 티쳐인 선생님이
앙겔레스를 구경시켜 주신다며 우리와 시간을 함께 해 주셨다.
물론 우리 둘 뿐만 아니라 Kathy의 class mate들과 함께^^
SPC학교 앞에서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는 지프니를 타고 이동을 했다.
첫 번째 코스는 톨 하우스 였다.
그 곳은 원래 안 가도 되는 곳이었는데 예전에 우리가 할로할로 먹어보고 싶다고 말해서
선생님이 특별히 우리를 데려가게 된 것이다.

맛있게 먹고 네포 시장으로 이동~!
그 곳 또한 먹는 곳ㅋㅋ 사실 아마도 우린 먹는 투어를 했던 것 같다^^;;;
진짜 그 곳은 말 그대로 시장이었는데 먹거리를 바깥에서 팔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맛 한번 보자고 국수와 튀김들을 사먹었는데 맛은 생각보다 맛있었다.:)
가다가 DVD샵이 있다며 우리를 데리고 들어갔는데 엄청나게 많은 DVD들이 깔려 있어서 한번 놀래고 나왔다.ㅋㅋ
한국에서 유명했던 드라마들이 DVD로 나와서 팔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가는 길에 맛있는 망고스틴도 싸게 팔고 있길래 사고 아이쇼핑을 하며 즐기다
오늘의 메인 저녁을 먹으러 이동했다.

네포몰에서 좀 가야하는 거리여서 우리는 Kalesa(horse carriage)를 타고 이동했다.
티쳐가 우리를 많이 생각해 준 듯 싶다^^
이런 것도 경험하게 해주니 말이다ㅋㅋㅋ
도착한 곳은 “Tiger grill“ 스테이크 집이였다.
여기는 처음이여서 우리는 좋다를 반복하며 음식을 주문했고
그 음식이 나오는 족족 사진을 찍기에 바빴다.ㅋㅋㅋ

오늘도 역시 먹는 것에 시간을 다 쓴 듯..^^;;
어쨌든 티쳐와 class mate들과 함께 식사하고 오늘 하루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더 친해지고 더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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