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푸짐한 씨푸드 레스토랑, 캡틴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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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기전에는 세부 가면 항상 씨푸드만 먹을 주 알았다 .....
그래서 한국에서 진짜 고기를 많이 먹고 왔던 기억이 난다...
근데 막상 세부에 오니까 여기도 고기만 먹는다는 ...이 나라는 고기가 더 저렴해서 어딜가도
고기가 더 싸다 ...그래서 인지 해산물이 너무너무 그리웠다는.....
근데 날씨가 덥고 해서 아무거나 먹었다간 배탈이 날 위험이 있으니 꼭 깨끗한 식당에서 먹는 것이 좋을것 같다.
이 사진에 있는 장소는 아이티파크 내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

학원에서 택시 타고 120페소쯤 걸리는 곳으로 한국으로 따지면 강남이나 압구정 같은 ..세부에서 빌딩이나 좋은 건물들이 제일 많은곳
흡사 한국과 같은 느낌이 든다... 길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여기에 맛집이 상당이 많다는 ...
꼭 가서 여기 저기 도전해 보고 서로 서로 공유하기 ^^
아이티파크 입구에서 첫번째로 나오는 사거리에서 내리면 오른편에 바로 공원이 있는데
그 공원길로 택시 타고 온 방향으로 걷다보면 그 길 끝나는 지점에 VIPS(그냥 이름만 VIPS) 옆에 있다.
여기가 위치도 좀 뒷편에 있고 해서 학생들이 많이 모르는 곳인데 .... 정말 한번쯤 가볼 만한곳 이다.
여러가지가 있는데 메뉴 뒷편을 보면 세트메뉴가 있다..
그 세트메뉴가 인당 4-5인용인데 이게 진짜 사이즈 부터 어마어마 ... 걔다가 양도 많고...맛도 좋다..
그리고 오랫만에 먹어보는 해산물이 정말 더 좋았던거 같다...
기다리는데 좀 오래 걸린다. 이유는 생선도 한마리를 통째로 구워다 나오고 오징어랑 새우랑 바베큐까지 ..

한꺼번에 나오다 보니 대략 20분정도는 걸리는듯 ... 아 ~~~ 세트에 아이스티가 포함되어 있어서 음료주문 따로 안해도 되요 ..
여기찾아갈때 꼭 사람들 수 맞쳐서 뒤에 세트를 주문 시키는 걸 강추합니다....
가격은 세트를 5명이서 먹고서 인당 180페소정도 ...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에 가격이다.
밥먹고 난뒤 바로 앞에 보이는 공원에서 친구들과 산책도 좋다... 요새가 우기라서 밤바람이 제법 시원하고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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