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두번째 맞이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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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예전에 봐두었던 왕피자 파는 곳과 또 스몰빌에 있는 엘도라도 라는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웨스타운 호텔 안에 있는 수영장이었는데요ㅋ
입장료는 100페소로 3천원 정도였습니다.
더운 날씨를 걱정했지만 비가와서 오히려 시원해서 놀기 좋았습니다ㅋ 야외수영장은 역시 비올때가 제맛이죠~
일요일이었어서 그런지 가족과 아가들 밖에 없더군요ㅋ 기마전도 하고 수영시합도 하고 오랜만에 전신운동 제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먹은 왕피자 !
4종류의 크기가 있었고 ~
20인치 짜리를 먹었는데 배가 부르긴 했습니다만 가격대 성능비는 그닥인것 같네요~
사진은 제 손과의 비교샷 그렇게 안커보이나요?ㅋㅋ

벌써 주말끝ㅜ 즐겼으니 내일부터는 다시 공부!!
다음 주말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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