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우연히 발견하게 된 "Tiny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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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스페인 음식점 타이니 키친에 대해서 소개 시켜 드릴께요.
우연찮게 돌아다니다가 타이니키친 이라는 스페인 음식점을 발견했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식도 아주 푸짐하게 잘 나와서 학생들 몇 명이 가서 분위기 내기에 좋겠더라구요.

위에 사진이 타이니 키친 들어가는 내부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초입부터 깔끔한 분위기죠?
내부 인테리어도 스페인 음식점 같은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여요.

내부에 걸려있는 접시에요. 직접 손으로 물감을 칠해서 만든 접시더라구요.
독특한 문양이 스페인 음식점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 주네요.

카운터가 있는 곳이에요. 위에 보면 납작한 남비가 걸려있죠?

위에 사진이 메뉴판 사진이에요. 모든 메뉴를 저렇게 손으로 다 써 넣었더라구요.

아까 말한 해물찜입니다. 야채도 신선하고, 해물도 신선해서 아주 맛나게 즐겼습니다.

이 사진은 파스타 종류인데 빵하고 같이 먹는 맛이 좋더라구요.
홍합도 함께 줬는데 솔직히 홍합은 맛이 한국 맛하고 많이 달랐어요.
한국에서 가끔 맛집 찾아낼 때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곤 했었는데, 오늘 그런 날이었네요.
한주 한주 즐거운 연수생활 잘 보내시구요. 늘 건강 챙기세요. 아자아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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