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지난주에 에덴파크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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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든파크라는 곳을 다녀왔는데요…
저희 일행은 출발 몇일 전부터 이든파크까지 걸리는 대략적인 시간이나 위치,
음식 조달 방법 등에 대해 정보를 얻은 후 출발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다녀왔습니다.
총 9명이라서 택시를 타기에는 좀 애매한 상황이었고 또 거리도 1시간 정도 가야되는 거리라
택시를 나눠서 타더라도 차비를 무시하지 못할 상황이었기 때문에 벤을 한대 빌려서 갔습니다.
왕복하고 이든파크에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곳은 기사님이 차로 데러다주기로 합의하고
왕복 3천페소 정도에 빌렸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총무를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대략적으로 그정도 준거같습니다. ㅋ
생각보다 차가 안막혀서 그런지 저희는 한 40여분만에 도착한거 같구요.
가기전에 기대는 많이 하고갔는데 사실 그렇게 볼거리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입장료는 점심식사비 포함해서 개인당 500페소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점심식사는 그냥 부페식이었는데 특별히 맛있다거나 그런건 못느꼈구요…

액티비티도 말타는거랑 집라이더, 수영장, 낚시터 정도가 있었는데 저희는 집라이더랑
말타는것만 잠깐 해보고 그곳 관광차량으로 약 1시간 정도 파크 전체를 돌았습니다.

아직 공사중이거나 미완성된 곳도 많아 가격대비 흥미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점 만점에 5점 정도였습니다.

식물원도 있고 나비정원도 있고 자잘한 시설들은 많은데 실제 볼거리는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ㅋ

힘들게 온만큼 사실 기대를 많이 한것도 사실이지만 그리 추천할만한 장소는 못되는거 같네요…
중간중간 볼거리가 꽤 있긴 했지만 역시 기대 이하라는 ㅋ
다행히 저희는 4시경 마무리를 하고 돌아왔는데 계속 맑다가 저희가 올 때 비가 오기 시작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든파크에 대한 소개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구요.
다음에 또다른 정보로 찾아뵙도록 할께요..
Have a nice day and see u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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