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피자하면 Yellow Cap이 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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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캡은 한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피자 가게 인데요,
필리핀이나 캐나다, 미국 등 다른나라에선 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곳 바기오에서도 몇개의 유명한 피자 프렌차이즈가 있습니다. greenwich, pizza hut, 그리고 yellow cap 입니다 ^^

저같은 경우 엘로우캡 피자가 가장 맛있는거 같습니다. ^^
제친구들 중 몇명이 전에 피자헛에서 피자를 먹었는데 너무 느끼하다고 하더군요 ...
오늘 sm에 살게 있어서 친구들과 들렸다가 갑자기 피자가 땡겨서 sm안에 있는 옐로캡을 갔습니다.
yellow cap은 sm몰 안에 그리고 session road 에도 있습니다.
옐로우캡에서 세번정도 피자를 먹어 봤는데요.

뉴욕 s finest, 4 치즈 피자 그리고 오늘 로스트 갈릭 쉬림프 피자를 먹었습니다.
로스트 갈릭 쉬림프 피자에는 어니언과 쉬림프, 닭가슴살 토핑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뉴욕 s finest 피자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사이즈는 10 inch 가 제일 작고 2명이서 먹으면 넉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 사이즈가 14 inch 입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패밀리 사이즈 피자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3-4명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제일 큰 사이즈가 18 inch 입니다. 이마트 피자나 롯데마트 피자 사이즈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ㅋ 오늘 저희는 5명이서 갔는데 넉넉 하게 먹지는 못했지만 배부를 정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남자 4명이서 먹기에 적당한 사이즈 같습니다. 18 inch 피자 기준으로 종류마다 약간 가격이 틀리지만 대략 700페소 ~ 840페소정도 합니다.
옐로우캡은 사이즈 메뉴도 강력 추천입니다!!
저는 스파이시 핫윙과 미트볼 파스타 알프레도 화이트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봤는데요.
왠만한 다른 파스타 전문점보다 맛있었습니다. 핫윙은 4조각에 235페소 스파게티는 250페소 정도 합니다.
피자를 드시고 약간 모자르다 생각이 들면 사이드메뉴를 주문하시면 됩니다 ^^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이곳에서 콜라를 시킬때 캔콜라라 페트병 콜라를 주문하시는게 났습니다.
기계에서 따라져 나오는 콜라는 탄산도 다빠지고 굉장히 맛이 없습니다.
옐로우캡은 24시간 배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끔 학원사람들이랑 학원에서 시켜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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