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우리나라 백화점과 가장 흡사한 Abreeza 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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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프입니다.
첫 수업이 시작되었고, 그로부터 한 이주정도가 지난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연수기간은 어떠신가요.?
저는 아직도 영어라는 강력한 적을 맞이해 엄청나게 고전하고 있습니다 ...ㅠㅠ
아직까지 첫 그룹 수업 (4:1)에서 제가 했던 부끄러운 말들을 잊을 수가 없네요.
정말이지 너무나 부끄러웠고,, 공부를 좀 더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였어요
다른 필자인들은 저보다 더 잘 하고 계시겠지요?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다바오에 있는 3곳의 가장 우리나라 백화점과 흡사한 Abreeza mall 입니다!!!
이곳이 저희 English Drs 어학원에서 가장 가까운 몰입니다.
저희 학원이 Airport 근처인지라 사실 조금 외각지이긴 합니다.. 하핫
처음 가는 길이라 택시를 이용했는데 택시비는 90페소 정도 나왔습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의 느낌은 정말.. 한국과 전혀 다른게 없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공항에서 너무나도 자연친화적인 환경에 충격을 받았던 저는
이곳에 와 조금 위안을 받았습니다.. .하핫 외관으로 봐도 정말 좋아 보이고,
실제로 안의 인테리어도 우리나라와 굉장히 흡사합니다.
그래서 인지 Mall 안에도 그리 많지 않은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 익숙한 간판이 왜 이리 편하게 느껴졌던지....그런데 조금 어색했던 것은
저희를 조금 신기하게 바라보는 현지인들의 시선이었습니다
아마 이런게 저희가 백인들을 봤을 때의 느낌이랄 까요..
저와 학원친구들을 보며 웃어주고 한국말로 인사도 해주는 사람들까지 있었으니까요
이게 한류의 여파일까요...이런 상황을 겪으면서 이 도시 사람들의 순수함을 조금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일층에 있는 종합슈퍼 마켓입니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놀라서 잠깐 움찔 했었네요
안에 들어가니 각종 물품들과 과일 채소 심지어 우리나라 라면까지 팔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필요한 물품을 엄청나게(?) 쓸어담고 계산을 했답니다.
그런데 싸다고 생각하고 마구 담았던 물건들이 모이더니 엄청난 가격으로 변해서
본의 아닌 과다쇼핑을 하게되었다는.....
여러분도 저와 같은 일을 겪지 않으시도록 필요물품만 꼭 사시고 다른 물건들의
현혹에 넘어가지 않으셧으면 합니다~!!!!!!!! 여러분 생각보다 비싸요 ㅠ.ㅠ
그럼 여러분은 저의 일기를 보시고 과소비 하지 않으시리라 믿고!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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