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MONOL에서 사용하는 교재를 이야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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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은 학원에서 직접 만든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장단점을 가지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우선 말씀드렸다시피 과목은 걍 한국어로 설명했을때
발음, 사진묘사, 글쓰기, 기본회화, 듣기 및 이해 이렇게 5과목인데요.
이것은 ESL 기준입니다.
학원에는 아이엘츠반과 비즈니스반이 별도로 있으며
ESL에서 어느정도 상위레벨에 올라가야 들을수 있습니다.
실력이 되면 바로 들을수도 있음.


한분야에 특화된 만큼 특화된 과정과 교재로 수업을 하죠.
저는 우선 ESL기준으로 교재를 알아보겠습니다.
발음은 레벨1은 기본 연음과 억양 음의 고조라고 하나요
어디서 음을 높히고 낮추고 등을 배우고(아주 유용했음)
그리고 레벨2부터는 각 발음기호와 그 예시들을 배우면서 원리를 알아갑니다.
사진묘사는 토익스피킹, 토익에서 볼수 있는 그런 사진을 묘사를 해보고,
첨삭받고 그렇습니다. 묘사 전 교재에 있는 패턴을 익히죠.
기본회화는 우리가 삶에서 많이 쓰는 표현을 배움니다.
예를 들어 1과는 운동과 관련한건 그래서 얼마나 자주 운동하냐, 언제 어떻게 하냐 부터
조언하고 뭐 기타 등등 기본 패턴을 익히고 친구들과 실습합니다. 사실 이 수업이 가장 유용했음.
듣기 및 이해는 지문을 듣고 요약하고 지문을 소리내서 읽고 다시 듣고 서술하는 수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지루했습니다.
글쓰기는 문법과 에세이 쓰는 것과 관련된 것입니다.
BGU를 끝내시면 그렇게 어렵지 않으실거고 안끝내시면 늘 새로울수도 있습니다.
5가지 수업이 있는데요. 이 수업은 올해말까지나 내년초까지만 유지가 됩니다.
그 이유는 학원이 대대적인 개편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죠.
제 룸 티쳐가 정말 프로 티쳐인데 그와 몇몇 사람이 새로운 교재를 만들고 있고,
아주 수준급의 책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과목도 기존과 다르게 말하기,듣기,읽기,쓰기,발음 이렇게 5개로 단순화하고
특화해서 가르치고 레벨에 맞게 주제를 다시 정리하고 있습니다.
학원에 내년초에 가실분은 새로운 책과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시작해봐야 알겠으나, 지금보다 더 좋은 시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핵심>
1.현재 교재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것 같습니다.
(선생님 재량에 따라 다른것을 할수도, 잘 활용할수도 있습니다.)
2.모든것을 수업과 교재에 의존할수 없습니다. 별도로 공부는 하셔야 영어가 많이 느는것 같습니다.
3.곧 교재가 바뀝니다. 더 좋아질듯 한데, 참고하세요. 내년 초!
* 사진은 과목마다 셋트화 되어있는 메뉴얼(수업진도), 워크북(숙제) 그리고 안에 구성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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