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FELLA에 도착했어요~!
페이지 정보

본문
막탄공항에 내리자 습하고 더운 기운이 몸으로 느껴졌다
한국이 약간 쌀쌀해서 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더웠다 ㅠ.ㅠ
인천공항과 달리 비행기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바로 입국심사대가 나오는 거 같다.
출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는 작성하는곳이 한곳 뿐이니 반드시 비행기안에서 작성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OT에서 들은 대로 다시 공항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놓고 온 짐이 없는지 확인에 또 확인!
화장실은 출입국심사대 앞쪽에 한 곳 뿐이니 어학원까지 많이 가야 하는 경우 화장실은 반드시 가시는게 좋아요ㅎㅎ
<함께 도착한 언니가 알려준 중요한 정보에 따르면 막탄공항에서는 절대 면세점 봉투를 들고 있으면 안된다고 함
잡혀서 과도한 돈을 욕 한다고 하니 반드시 가방속으로 넣고 나오시길~
시간이 지나서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저도 들고 있었던거 같은데.. 다행히 걸리지 않았습니다. 필리핀은 랜덤~>
긴줄을 통과후 공항에서 나가면 길건너에 각 픽업담당자가 어학원과 여행사 팻말을 들고 서있다
FELLA 픽업담당자를 무사히 찾았고, 픽업 담당자는 친절하고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물을 건냈다^^
대한항공으로 도착한 분은 나를 포함하여 두명이었기 때문에 펠라 봉고차에 타서 아시아나를 타고 오는 분들을 기다렸다
20분 정도를 기다려서 총4명이 펠라 봉고차를 타고 달리기 시작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한국출발시 환자가 발생하여 아시아나 항공은 연착이 되었다고 함
달리는 동안 한국어로 된 안내방송이 나왔다~ 다음날 해야하는 일들과 숙소에 가서 해야할 일 등에 대한 내용이 이었다.
4명중 한분은 펠라1에 가야하는 분이라서 펠라1에 들렀고, 세명은 펠라1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펠라2로 다시 달려 펠라2에 도착하였다.

도착한 어학원의 첫인상은 어두워서 확실하진 않았지만 리조트 같은 기분이었고, 몇명학생들이 늦은시간이어도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얼마 후의 나의 모습 같았다 ㅋㅋ 펠라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기대된다
아래 사진은 펠라를 떠나기전 사람들이 가장많이 사진을 찍는 곳이고,
바로 밑에 사진은 그 옆에 위치한 BAMBOO는 학생들의 휴식처로 많이 이용된다
저녁늦은 시간 야식을 먹거나 튜터들이 점심을 먹고 쉬는시간에도 휴식을 취하는 아주 유용한 곳!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