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보홀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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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명한 관광지인 보홀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보홀에 갈려면 항구에 가서 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배시간도 정확이 아셔야 합니다.
저희는 학원에서 약25분 거리에 있는 오션젯 항구에 아침일찍 갔습니다.
9시20분 배를 이용하였는데 다음 배 시간이 2시이니깐 배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배를 타고 약2시간 정도가 소요되니 2시배를 타면 보홀 구경을 할 수 없겠죠??
배를타고 보홀 항구에 도착하였더니 미리 예약한 차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루동안 저희에 여행을 위해서 도와주실 분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보홀은 구경할 곳이 많기 때문에 부지런히 이동 하셔야 합니다.

보홀에만 살고 있다는 안경 원숭이를 보러갔는데, 눈도 크고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4마리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만져 보고도 싶었지만 아쉽게도 만지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줄에 묶여있으니깐 자유롭지 못한거 같아서 불쌍하기도 하네요 ㅜ
초콜렛힐도 가고 거기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절대 공짜가 아니라는 사실 ㅎㅎ 같이 사진 찍는것도 돈내고 찍어야 한답니다.
돈안준다고 하면 표정변화와 함께 엄청 화를 냅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둘러보고 드디어,

보홀에 있는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홀에 가면 짚라인을 꼭 타보라고 추천해 주더라고여,
보홀에 짚라인은 거리도 굉장히 길고 높은곳에 위치해 있어서 정말 스릴넘칩니다.
짚라인을 타고 이동하면서 아래에 있는 폭포와 멋있는 산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바쁜 일정을 마치고 미리 예약해둔 로봇 리버 리조트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힘든줄도 모르고 리조트에 있는 수영장에서 다시한 번 신나게 놀았습니다 ㅎㅎ
보홀에가면 관광객들한테 많은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시기 전에 철저한 사전조사를 하시고 가세요.
피곤하고 힘든 일정이었지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보홀에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몸건강히 열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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