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Baguio JIC 일본학생 Stacy의 연수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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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바기오JIC 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일본 학생 Stacy라고 합니다.
오늘은 바기오JIC 어학원에서 저와 같이 필리핀 어학연수 중인 다른 일본인 학생들과 함께 회식을 했답니다.
현재 바기오JIC 어학원 1센터(세미스파르타)에는 10명의 일본학생과 8명의 대만학생이 한국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어학연수를 하고 있답니다.
최근 일본 및 대만학생들 또한 한국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필리핀 어학연수를 선택함에 있어서 바기오 지역의
날씨를 가장 큰 매력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요즘엔 우기가 끝나서인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낮에는 정말 입이 벌어질 정도로 날씨가 좋답니다.
거기다가 아무래도 일본 및 대만에서 오는 필리핀 어학연수생들은 세미스파르타를 많이 선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시간은 스파르타에 맞먹는 10시간의 타이트한 스케줄이지만 아무래도 평일 외출이 가능하다는 게 바기오JIC 어학원을 선택하는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이번 일본학생들과의 회식 또한 정규 수업을 모두 마치고 학생들과 함께 가까운 일식 레스토랑(CHAYA)을 다녀 왔습니다. 물론 학원에서 화, 목요일 두 차례에 걸쳐 일식(돈부리, 벤또)이 나오지만 이렇게 수업을 마치고 나와서 외식을 하는 것도 색다르더라고요~^^
식사를 하면서 필리핀 바기오 어학연수 기간 중 영어 공부에 있어서 서로의 고충 및 고민을 얘기하니 처음에는 막연하기만 하던 영어공부가 조금씩 방향을 잡아가고 앞으로의 필리핀 어학연수에 있어 다시 한번 마음을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또한 바기오JIC 어학원 세미스파르타 코스의 경우 매주 자유롭게 수업 변경을 할 수 있어 서로 각기 다른 수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여, 보다 빠른 시일내에 본인에게 맞는 그룹 수업을 찾아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정보의
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일본학생뿐만 아니라 대만 및 한국 학생과의 교류의 장도 자주 만들어서 더욱더 많은 정보 공유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입니다.
이후 한국 학생 및 대만 학생과의 미팅도 기대 해 주세요~^^
이상 필리핀 바기오JIC 어학원 1센터(세미스파르타과정)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Stacy 였습니다.
오늘도 바기오JIC 어학원은 활기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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