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FELLA로 내딛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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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같이 펠라로 가는 베치메이트 언니를 만나서 티켓팅을 하고 초조한마음반 설레임반의 마음을 갖고 비행을 했습니다.
처음떠나는 외국에 나가는거라서 긴장도 많이하고 떨렸지만 다행히
같이 가는 언니가 외국경험이 많이 있어서 안심하고 언니랑 많은 이야기를 하며 비행을 했습니다.
언니랑은 필자홈페이지에서 만났는데 혼자떠나시는 분이라면
필자홈페이지에가서 같이가는 사람을 찾아 만나서 같이가는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비행기에서 본 하늘풍경은 정말 예뻐서 창문만 계속 보고왔다는.. ㅋㅋ

드디어 필리핀에 도착을해서 짐을 찾고 펠라사람들을 만나 펠라로이동할 봉고차를 기다리는게 갑자기 마른하늘에 비가 미친듯이
내려서 한참을 비만보면서 멍하게 봉고차만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때는 정말 마른하늘에 비가 미친듯이 온다는게 신기해서 계속 쳐다보고있었는데
정말 십오분정도가 지나니 언제비가 내렸나는 듯 한순간에 비가 내리지 않아서 신기해햇습니다.
하지만 이땐 몰랐다는.... 이런 필리핀의 미친날씨가 계속될줄은..
필리핀에서는 항상 작은우산이 필수라는걸 알게해준 첫번째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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