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헤나를 하러 아얄라몰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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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금요일의 저녁이네요.
어제까지 비가 마구쏟아지더니 오늘은 화창하다못해 조금 더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헤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필리피노 사람들은 타투를 진짜 많이 합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더워서 노출을 많이 해서 그런거 같기도해요.
저도 헤나를 하러 아얄라에 갔습니다 시장에서도 많이 하는데 아얄라가 안전하니까 무리수를 두고 싶지 않았어요.

저희가 바가지를 좀 썼더라구요. 원래 250이랬는데. 보통 100 전후로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고난 후....
저는 좀 유치하게 돼서 같이 갔던 친구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발목에 나비..

어깨나 등에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하나도 안 아프고 펜으로 대충 스케치를 한 뒤 잉크로 칠하기 시작합니다.
정교하게 잘 하더라구요. 전문가의 손길
비치 여행가기전 예쁘게 하나 하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점점 흐려지기 시작할때는 조금 청결해보이지 않는 것이 단점이에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사장님이 온몸전체의 색색깔의 문신을 하셨는데 멋졌습니다.
몸전체의 문신을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조금 궁금하긴 했습니다
작은헤나에도 신기해서 계속 보던 우리였으니까 어쩌면 이런 심리일거 같기도 하고
근데 처음에 헤나하고 액이 안말라서 좀 주의하셔야되요
땀이 많으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번지기도하고 옷에 묻기도하거든요
지우는 전용 액이있는 것같더라구요
틀린 부분은 그 액으로 지우고 얇은 펜같은 걸로 슈슉 그려주더라구요.
한국보다 저렴하니까 한번즈음 헤나하나씩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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