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에 도착했어요~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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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JIC의 연수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8주동안 연수를 할 예정입니다.^^
처음에 8주와 12주중에 어떤게 나을까 고민을 많이했는데요.
완전 기초가 없으신 분은 12주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정도 기본기가 있고, 자신감과 회화만을 위해 오실분들은 8주도가 적당한 것 같네요.
저는 스피킹집중 프로그램이 있는 학원을 찾았었는데요.
상담원 언니가 이곳을 추천해주셔서 오게되었습니다.
오기전에 이런저런 정보를 많이 찾았었는데
그 중 기억에 남았던 것이 마닐라부터 학원까지 차로 6~7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혼자서 외국에 나가는 것도 처음이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처음부터 걱정이 많았어요.
저같은 경우는 세부퍼시픽을 이용했는데 세부퍼시픽의 승무원도 필리핀사람이라 오는 내내 긴장했어요
거기다 공항에 도착한뒤 세관을 통과할땐 조마조마했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게이트 바로앞에 JIC팻말을 들고 계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공항에서 매니저분을 만나 차를 타러왔는데 조그만한 봉고차? 같은것을 타게 되었어요.
정말 힘들것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차를 타고나니 자기바빴던거 같아요.
잠을 자며 오니 금방이더라구요.
바기오 JIC에 대한 첫인상은 예상보다 소규모의 학원이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그런 환경이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같아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수업을 맘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사진은 인천공항에서 찍은 비행기사진입니다^^

sm몰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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