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막탄 여행기 2탄~! Agus Resort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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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입니다.
열일곱번째 이야기는 막탄 여행기 1탄에 이어 2탄인 수영장에 관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묵었던 곳은 호텔이 아니라 따로 수영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프니를 빌려서 인근에 있는 리조트로 가거나
따로 수영 풀장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갔던 곳은 Agus Resort Hotel이라는 곳이였습니다.
지난번에 Cebu City라는 곳에 갔었는데 거기보다 훨씬 넓고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ㅎㅎ
먼저 수영장 사진입니다.
첫 장은 그냥 이름을 까먹을까봐..ㅎㅎ 이름만 찍었습니다.

풀장 일부 사진입니다. 이곳은 어린이 전용으로 물이 깊지 않습니다.
놀다가 찍은 사진이라 조금 날이 어두워졌습니다..

성인 전용은 가장 깊은 곳은 2m정도 되는 것 같았으며
보통 150~180cm 정도의 깊이 였습니다.
사람도 많이 없었으며 풀장도 생각보다 넓어서
배치끼리 놀기엔 좋은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가격은 개인당 150P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으며,
복장은 호텔 수영장처럼 수영복이 필요 하진 않습니다.
요즘 시원한 날씨라고 하지만, 여전히 더위를 타시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조용하고 사람도 없는 곳에서 시원하게 물에 한번 들어갔다 오시면
더위도 가고 재밌게 주말 보내시다 오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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