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카모테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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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기는 카모테스 아일랜드에 대해서 쓰려고한다.
이 섬은 세부 3대 섬에서 손꼭히는 아주 아름다운 섬이다.
3개중 2곳 수밀론과 카모테스를 갔다왔다. 아직 나머지 한곳은 어딘지 모르겠는데 ^^;;
천천히 알게 될거 같다. 가게 되겟지 모 ㅎㅎ
카모테스는 2개의 섬으로 이루어 져있다. 1박 2일로 갈려면 한 섬을 골라서 놀러가는게 좋다.
괜한 욕심에 2곳을 다 가려고 하면 몸도 피곤하고 의외로 이동거리가 멀기 때문에 시간도 낭비하게 된다.
그래서 둘중 한곳을 설정하는데 개인적으로 망고쪽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저녁을 먹으러 갔었는데 리조트와 식당 풀장등이 .... 내 숙소와는 차원히 달랐다 ㅠㅠㅠ
괜히 밥먹으러 가서 비교만하고... 다들 불평이 좀 있었다.
아무튼 이번 여행은 나와 가장 친한 한국인 형이자 베치 룸메이트 JAY와의 마지막 여행이라 슬프다.... ㅠㅠ
3개월간 거의 나와 여행을 같이 다니고 잘 이끌어주고 나와는 반대 성격이라 잘 맞았었는데... 이제 호주로 가게되서 너무 슬픈여행이다....
우리의 여행 계획은 6시 부터 시작된다.
그런데 전날 시간 전달이 다들 엉뚱하게 되서 6시로 아는 사람들과 6시반에 아는 사람들이 있어 아침에 살짝 짜증이났다..
그래도 여행을 망치고 싶은 생각이 없었기에 좋게좋게 생각했었다... 이번 여행은 나에게 개인적으로 소중한 여행이니까 ^^
그래서 우리의 출발시간은 6시 40분정도 되었다. 항구로 가야되서 좀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야했다. 약 1시간정도 소요되는데 정확한 장소는 모르겠다.
토요일 날씨는 상상초월 할 만큼 더웠다. 정말 여행하기 좋은 날씨였다. 이번에도 역시 밴을 빌려서 갔는데 불편함은 감출수 없었다...
어떻게 항구에 도착을 하고 배를 예약했다. 배 시간은 5시 8시반 10시 1시 띄엄띄엄 있어서 왠만하면 아침 8시 반이 제일 적당하다.
그렇게 배편을 예약하고 항구가 솔직히 많이 더럽다.
갑작스레 돼지들도 지나가고 역 옆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살짝 서있었는데...
파리들도 많이 있어서 ... 오래 있고 싶진 않은 곳이였다. 8시쯤 우린 배를 탑승했다.
배를 타고는 약 1시간 반정도 걸린다. 난 처음에 가까운 섬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러 원 가는 곳마다 기본 3시간은 잡고 떠나야 한다.ㅠㅠ
교통 수단도 불편하기 떄문에 갈때마다 힘이든다.. 무척 더웠기떄문에 가는내내 잠도 선잠이고 땀도 흘려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우린 좀 늦게와서 에어컨 방을 못잡았는데... 에어컨 방이 비행이 1등석 부럽지 않게 되어 있었다.
만약 여러분들이 가게 된다면 빨리 가서 예약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
가는 그래도 가는내내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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