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이스트우드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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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닐라 퀘존에 있는 CNN어학원에서 연수중인 miz 입니다다닷.
저는 지난주 한주간 열심히 공부 하고 금요일 저녁에 이스트우드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CNN어학원 기숙사에서 이스트우드 까지는 20~30분 정도 걸릴 듯 싶은데 마닐라는 차가 너무 많아서
교통체증이 심각 합니다. 중앙선만 빼놓고 차선이 필요없는 필리핀 현지 교통질서... 흠..
아무튼 차가 막혀서 우리는 40분 가까이 길 바닥 위에 있었는데..
요금은 130페소 정도로 생각보다 그렇게 비싸가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게 필리핀 택시들은 정차되어 있을때는
요금이 아예 안올라가는건 아니고, 아주 천천히 요금이 올라가더군요..
그리고 택시기사들 중 외국인만 보면 딜 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그런 사람을 못 만나 봐서 그런지 정직하게 미터기 요금만 내고 타고 다녔습니다.
(제 CNN어학원에 같이 있는 친구녀석은 탈 때마다 그런다는데 도대체 어떤 택시를 타길래.. ㅋㅋㅋ)
드디어 이스트우드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우리 CNN어학원 일행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주로 CNN어학원 주변이나 기숙사 주변에서 만 놀다가 이스트우드에 와보니
이쁘게 정리된 듯한 빌딩들 사이로 아기자기한 가게와 주변 경치를 빛 내주는 조경 시설 까지...

이쪽 지역이 유럽스타일로 계획하고 설계된 지역이어서 그런지 필리핀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멋 있고 화려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외국인 들도 진짜 많고, 각종 레스토랑과 커피숍, 바, 쇼핑몰등이 밀집되어 있는데
다른 지역보다 좁은 지역이지만,
아담하게 잘 꾸며진 이스트우드를 보고 주리 CNN어학원 일행은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CNN어학원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고 평일에 수업 후에 밖에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

가끔씩 머리 식힐겸 놀러 갔다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CNN어학원에서 공부 하는동안은 머리 식히러 자주 들러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꼭 CNN어학원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마닐라에 있으시다면 이스트우드 한번은 꼭 가보세요~
마닐라에 서로서로 좋은 곳 있다면 공유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CNN어학원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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