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드디어 도착한 "EV어학원" 신기하고 신기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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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했던 세부 EV어학원에 도착 했습니다.
어학원까지 오기까지 집에서 허락을 하지 않아서 정말정말 힘들게 연수 왔는데요.
그렇게 어렵사리 부모님 허락을 받아서 그런지 EV어학원에서의 생활이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너무나도 기분 좋고 설렘을 가득 품에 안고 떠나온 필리핀 세부 EV어학원!!
필리핀 오기전에 몇 차례 당황스러운 경험이 이제 여기와서 재밌는 추억이 돼었네요 ^^
면세점에서 눈 돌아가게 구경 하다가 지쳐서 말없이 뱅기를 기다렸다가 드디어 탑승을 하고
맛 없는? 기내식으로 대충 한끼 떼우고 필리핀 가서 폭풍흡입 하리라 다짐 하면서 맛 없지만?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사람 구경하면서 MP도 듣고 게임도 하면서 가다보니 갑자기 저한테
필리핀 옆에 앉아있던 필리핀 아저씨가 영어로 저한테 말을 걸어 정말 당황했습니다.
뭐라고 막~ 영어로 말을 하는데 으헉...
알! 아! 들! 을! 수! 가! 없었어요.. ㅠㅠ
그런데 계속해서 영어로 말을 시켜서 음... 어~~ 아~~ 감탄사만 늘어 놓다가 마지막에
"필리핀에 왜 가냐?" 라는 말이 하나 들렸습니다.!!
대답 하려고 보니까.. 뭐 말을 할줄 알아야죠 ㅎㅎㅎ
입을 연다고 연것이 바로 단어 하나..! ㅋㅋ S T U D Y!! ㅋㅋㅋ 어후~~
역시 영어는 계속 쓰고 몸에 익혀야 말을 할 수 있나봅니다. 그렇게 챙피함을 무릅쓰고 도착한 세부!
이곳이 진정 세부의 냄새구나~~
한국은 추워 죽을뻔 했는데 필리핀 도착해서 발을 내 딛는 순간~ 후끈후끈 달아오르는 열기에 깜딱~놀라고 말았습니다.
모든것이 신기하고 재밌다가 짐을 찾으러 갔는데 짐은 또 왜케 안나오는건지.. 짐 찾는데만도 한 시간 걸렸던것 같아요
그렇게 짐찾고 나오니 노란색 EV어학원 표지판이 있었습니다.
그 분을 보자마자 언제 봤다고 힘들다고 징징 거렸어요~ ㅎㅎㅎ

하여간 이렇게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도착한 EV어학원 처음으로 사진 찍은것은 바로 어학원 들어오는 입구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필리핀의 열기가 느껴 지나요?? ㅎㅎㅎ
오른편으로 보이는 건물은 센티넬호텔이라고 하네요~
외출 했다가 택시타고 EV어학원으로 복귀할 때 센티넬크로스로드 MFM?? 이라고 말 하면 알아서 가준다네요 ㅎㅎ

지금 보이는 이것은 EV어학원 기숙사 입니다. 리조트식 건물 구조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드네요~
앞에 수영장에 금방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 입니다. ㅎㅎㅎ

여기는 바로 EV어학원 기숙사 1층 복도 사진이구요 층마다
정수가가 3대씩 비치되어 있어서 더운 날씨에 물 먹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필리핀 오시면 갈증이 많이 나실 텐데 정말 여긴 물 없으면 못 살것 같아요~
무쟈게 덥습니다. 으하하 신기신기~ ^^;;
다음에는 조금더 고급 정보를 가지고 돌아 오겠습니다.
EV어학원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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