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크레이지 크랩~!! 폭풍감동이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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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노 컨트리 몰에 가면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 크레이지 크랩이 있습니다.

필핀와서 열대과일과 씨푸드 많이 먹는 것이 돈버는 일이라고 농담삼아 이야기하는데요.
한국은 크랩이 많이 비싸잖아요. 여기는 저렴하답니다.
작은 게가 170 정도하는데요. 우리나라돈 오천원 밖에 안하는 거에요. 감동
그리고 필리핀 로컬 음식점은 너무 향을 쎄게하거나 짜가지고
입맛에 안맞는 반면 이곳은 한국인 입맛에 너무 딱 맞에 요리하신답니다.
갈릭과 스파이시 그리고 플레인 크랩이있는데요. 다 너무 매력있고 맛있어요.
그리고 딱딱한 껍데기를 먹기좋게 짤라주셔서 게 파먹는데
전용 포크로 속살만 파먹을수 있게 해주신답니다.

근데 솔직히 게가 작아서 배가 막 부르진 않아요.
그래서 감바스랑 사이드로 한 두 개 시켜서 같이 먹고
갈릭라이스랑 씨푸드 라이스 시켜서 같이먹으면 폭풍감동이랍니다.
씨푸드랑 좀 더 잘 맞는 듯
암튼 사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사모님도 너무 예쁘세요.
저녁시간에 갔는데 자리가 거의 없더라는
9시까지 영업하니까 참고하시고
한국가기전에 꼭 방문해서 먹어보세요
저도 한국들어가기전에 한번 더 갈 예정이랍니다.
한국가면 못먹을 비싼 크랩이라니 많이 먹어두려구요.
한국가게되면 음식을 포함해서 참 많은 것이 그리울 것 같아요.
후진국이지만 여유있고 긍정적이고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인생을 즐기는 모습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가장 그리울 것이 과일과 씨푸드 일 것 같다는
쉬림프도 싸니까 많이 많이 드세요.근데 또 너무 많이 드시면 배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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