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주말을 이용해서 시티투어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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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티투어를 다녀왔어요. 산토리뇨 성당이랑 마젤란 십자가,
포트 산페드로 그리고 콜론까지 다녀왔어요.
성당은 정말 오래되서 어디서 사진을 찍더라도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성당 안에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했는데
정말 경건한 분위기에서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밖에 나와서도 구경을 하다가 헬륨가스 풍선을 샀는데
처음엔 70페소를 부르더니 50페소까지 할인을 해주더라구요 ㅋㅋ
저는 미키마우스 풍선을 사들고 사진을 찍었어요.
밖에는 볼거리가 많아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다보면 촛불을 잔뜩 켜놓은곳도 있는데 거기서 불을 붙이고 소원도 빌 수 있어요.
사진도 찍었는데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산토리뇨 성당을 다 구경하고 입구말고 뒷쪽으로 나가게 되시면 마젤란 십자가가 있어요
십자가가 정말 크고 나무로 되어 있는데 사실 마젤란 십자가에서는 볼께 별로 없어요 ㅋㅋ
천정을 쳐다보면 벽화를 볼 수 있어요.
마젤란 십자가를 보고 포트 산페드로로 걸어 갔어요.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하지만 가는길에 길바닥에 누워있는 거지들이 많으니까 조심하셔야 할꺼 같아요
산페드로 포트는 요새인데 잘 꾸며놨어요.
근데 여기는 입장료가 있어요 근데 저희는 학생이기 때문에 학생증으로 할인을 받아서 들어갔어요.
근데 입장료 얼마 안해서 꼭 구경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입구쪽에는 많은 사진들이 붙어 있어서 가끔 한국 가이드들이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는것을 볼 수 있어요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작은 공원처럼 꾸며져 있어서 좋아요~
여기서도 역시 많은 사진을 찍었고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높진 않지만 성벽위를 걸을 수 있어요.
저희는 거기를 한바퀴 돌면서 사진도 찍고 대포도 구경하고 우물도 보고 ㅋㅋ
아 그리고 포트 앞에는 세부 시티 우체국도 있답니다 ㅋㅋ 참조하세요

포트를 다녀와서 콜론에 갔어요~~ 그리고 저는 도쿄사원은 힘들어서 못갔는데
그쪽은 세부에서 정말 잘사는 사람들이 사는 동네라서 동네가 깨끗하고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시티투어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이렇게 성당이랑 십자가랑 포트랑 콜론은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좋구요~
도쿄사원은 택시를 타고 좀 더 가셔야 해요~~
여행도 좋지만 시티투어를 하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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