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배치들과의 마지막 여행은 카모테스로 결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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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주말에는 까모테스에 1박 2일로 다녀왔어요
까모테스는 역시나 섬인데 예쁘기로 정말 유명해요
이번이 배치들끼리의 마지막 여행이라 정말 아쉬웠어요...
말라파스쿠아 난루수완 보홀 까모테스 총 4군데에 가봤는데 가와산 모알보알 못가본게 아쉽네요 ㅋㅋ
근데 3개월동안 많이 갓다온거 같아서 좋아요 ㅋㅋ
이렇게 왔을떄 가보지 언제 또 필리핀 와보겠어요 ㅋㅋ

암튼 카모데스는 세부에서 다나오 항까지 간후에 배를 타고 2시간 들어가면 되요~
말라파스쿠아보단 훨씬 가깝구 이정도면 별로 먼 거리가 아니라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어요.
저희두 카모데스에 도착한 후에 리조트에서 픽업서비스를 제공해서 차를 타고 리조트에 도착했어요.
카모데스에는 망고드롱 파라다이스라는 리조트랑 산티아고베이라는 리조트가 있는데
망고드롱 파라다이스가 생긴지 얼마 안된거라 깨끗하고 정말 시설이 좋았어요
진짜 호텔 리조트온 기분이였어요 ㅋㅋ 수영장도 정말 좋아요~~ 비치도 예쁘고..
저희는 에이전시를 안끼구 갔어요 직접 리조트랑 배 예약 하구 직접 알아보고 했답니다.

이게 더 싸거든요 ㅋㅋ 그리고 리조트앞에 오토바이가 많은데 빌려서 직접 운전하며 시티투어를 해도되요
아니면 그냥 리조트 수영장이나 비치에서 쉬어도 좋아요~~
카모데스는 보홀과는 다르게 엑티비티가 별로 없고 그야말로 그냥 휴양지에 쉬러간것처럼 다들
쉬다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저도 잘 쉬다가 온것 같아요~~
낮에는 수영을 하고 밤에는 배치들과 술먹다가 별도 많이 봤어요
저번에 보홀에 갔을떄는 별똥별도 보고 별이 정말 많았는데
카모데스에는 제가 간날 구름이 많아서 그런지 별이 많이 보이진 않더라구요 ㅠㅠ 아쉬웠어요
카모데스로 가는 배를 타는 다나오 항은 멀어서 택시기사들이 잘 안갈라고 해요
그래서 미터기말고 거의 딜을 해서 가곤 하죠..
저희는 택시 한대당 500페소로 딜을 하고 올 때는 밴을 950에 빌려서 왔어요 ㅋㅋ 이때 딜 스킬은 각자에게 달렸죠 ㅋㅋ
에이전시를 끼고 가면 벤을 타고 픽업이랑 드랍까지 해주지만 저희는 직접 택시와 밴을 잡아 탓어요~
엑시비티 하기에는 보홀이 좋은거 같구 쉬고 섬 구경하기에는 카모데스가 젤 좋은거같아요~~
카모데스 망고드롱 리조트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는데 역시 필리핀답게 정말 느려요
음식 한번시키면 못해도 40분은 기다려야해요,. 그래서 저녁이랑 아침 먹을때
한참 기다렸어요 ㅠㅠ 정말 전형적인 필리핀 식이죠...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지만..ㅠㅠ 밥은 그냥 먹을만 했어요~~ 그릴요리랑 볶음밥이랑 피자랑
시켜서 먹었구 아침은 베이컨이랑 빵 버터랑 계란이랑 먹었어요~~
카모데스 꼭 놀러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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