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30. 카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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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나 sm몰에서 자주 가게 되는 카페를 소개할게요.
카페는 여러곳이 있지만 스타벅스와 보스 커피에 자주 가게 되요.
보스 커피는 세부 전 지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보스커피는 아얄라몰, sm몰에 입점해 있을 정도로
필리핀 내에선 입지가 있으며 개인적으로 스타벅스보다 저렴해서 자주 가게 되는 카페에요.
아얄라 스타벅스는 만남의 장소라고 할 수 있어요. 배치들과 티쳐들 그리고 필리핀 친구들과 아얄라몰에서
만나게 될 때면 여지없이 아얄라 스타벅스 앞에서 만나자고 그래요.
시티은행과 아얄라몰에 들어가는 길목에 있어 완전 아얄라 명당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에 있을 때 카페에 자주 가지 않아서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여기 필리핀에 오게 되니
배치들과 자주 가게 되고, 티쳐들과 식사 후 카페에서 이야기하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가게 되더라고요.

여자들이 왜 카페에 갈까? 라는 궁금증이 조금은 풀린 듯 하네요.
학원에서 수업하다보면 목이 굉장히 말라요. 특히 셀라 원 수업은 일대일 수업을 6시간 동안 하기 때문에
텀블러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저 같은 경우는 필자에서 제공해 준
하늘색 필자 텀블러 덕분에 물통을 살 필요가 없었지만 다른 유학원에서 온 학생들은 스타벅스에서
텀블러를 사서 쓰곤 해요. 특히 여자들은 스타벅스 텀블러가 거의 필수인 것 같아요.
아쉽게도 보스 커피에서는 텀블러를 팔지 않아요. 그냥 컵만 파는 게 정말 아쉬워요.
보스 커피 텀블러가 있으면 한국에 갈 때 선물로 사가도 정말 괜찮을 텐데 말이에요.
더운 날씨 때문에 한번도 뜨거운 커피를 마셔보지 않고, 매일매일 녹차 프라프치노만 마셨던 것 같아요.
다음엔 뜨거운 커피 도전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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