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33. 펌킨 삼겹살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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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몇 달 동안 필리핀에 있다 보면 한국 음식이 정말 그리워져요.
특히 삼겹살에 소주의 유혹은 학생들에게 당연히 오게 되요.
저는 가끔씩 펌킨 무제한 삼겹살 가게에 와서 저녁을 먹곤 해요.
펌킨 삼겹살은 아얄라몰에서 퀘스트호텔을 가로지르면 바로 보여요.
(시부 한인교회 골목) 개인당 가격은 300페소로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시푸드, 삼겹살,
목살을 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많은 한국 사람들이 찾아요.
사장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김치도 직접 담그시고, 된장국도 직접 하셔서
오랜만에 한국 손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싼 가격에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전기로 구워야 되기 때문에 고기 굽는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고,
전기 온도를 올리면 정전이 되는 불상사가 있어요.
삼겹살에 소주 한잔 땡기는 날엔 여기에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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