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32. 카사베르데, 게리스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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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몰은 쇼핑몰이기도 하지만 보통 한국 학생들은 저녁을 먹기위해 간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번엔 카사베르데 아얄라점과 본점, 게리스그릴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아얄라 카사베르데는 한국 패밀리레스토랑 분위기이고 전에 소개했던
아워플래이스랑 비슷한 매뉴가 있어요. 스테이크, 샌드위치, 햄버거 등등.
역시나 여기서도 저렴한 가격에 식사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너무 자주가게 된다면
돈이 쭉쭉 나가는 불상사가 있으니 가끔씩 가는게 좋을 듯 해요. 저는 이곳에 오면 빅뱅버거를 꼭 먹어요.
크기는 보통 햄버거의 다섯배 정도 되는데 싼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먹지요. 맛은 그냥 햄버거 맛.
기대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요.
카사베르데 본점은 학원에서 가까이 있는 크라운리젠시 뒤 쪽 편에 있어요.
가는 방법은 택시기사에게 오리지날 카사베르데 라고 하면 가요.
세부에서 살다보니 억지 영어를 써도 거의 찾아갈 수 있게 되었고, 또 기사들이 거의 다 알아들어요.
본점과 체인점의 맛과 양 크게 차이나지 않아요. 그래도 본점에 왔다는 기분을 낼 수 있으니 꼭 한번 가보세요.

다음은 게리스 그릴이에요. 아얄라몰 2층 야외 테라스에 위치해 있는데 주로 그릴을 팔고 있어요
.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그릴 가게와 차별되게 아주 깔끔하고 조금 비싸요. 하지만 해산물 및 꼬치를
단순히 불에 굽는게 아니라 요리를 해 주는 맛이라 자주 찾게 되네요. 배치들 및 친구들과는 잘 오지 않지만 티쳐들과 외식을 하게 되면 보통 이곳을 찾게 되요. 필리핀 사람들이 맛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말고 다른 필자 분들이 식당 추천을 해주셨겠지만 필리핀에서 추천하지 않은 식당에 가게 되면
정말 맛이나 가격에서 후회할 수 있으니 선배 연수생들의 추천을 잘 들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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