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31. 챠콜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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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몰 및 근처에 있는 식당을 소개할까 해요. 먼저 챠콜그릴입니다.
챠콜그릴은 씨푸드와 바비큐 그릴 전문점이에요. 필리핀에 오기 전에는 동남아시아 식탁과 접시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그 환상을 챠콜그릴에서 직접 볼 수 있었어요.
바나나 껍질을 동그랗게 잘라서 만든 접시에 음식을 담아서 먹을 수 있어요.
챠콜그릴에서 음식 주문은 크랩 몇 마리, 꼬치 몇 개 그리고 조개 몇 온스 이런 식으로
음식의 개수를 정해서 하면 되요.

가격은 성인 남성이 배부르게 먹으면 300패소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단 음료 제외.
저는 챠콜그릴에서 무조건 갈릭라이스, 크랩, 삼겹살, 립, 새우, 조개 이렇게 주문해서 먹어요.
크랩은 게 살과 각종 야채를 버무려 게딱지에 채워 놓고 구우며, 조개는 치즈를 살짝 얹어서 굽는게
특징이에요. 이런 식으로 나오는 크랩은 어느 음식점에 가든지 요리 방법이 비슷하지만
챠콜그릴 크랩은 가격에 비해서 정말 크고 양도 많아요. 정말 강추입니다.
챠콜그릴은 아얄라 매트로몰에서 걸어서 5~7분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요.
매트로몰 정문에서 Tune 호텔로 간 뒤 아얄라 매트로몰을 등지고 infinity 비키니바 골목으로
100m정도 들어가면 푸조 자동차 판매점과 기아모터 서비스센터가 나와요.
그곳 바로 왼쪽이 챠콜 그릴입니다.

셀라 학원에서 가려면 택시타고 아얄라몰 근처 챠콜그릴에 가달라고 하고,
만약 기사가 모르면 인피니티 비키니바에서 내린 뒤 매트로몰을 등지고 100m 쭉 걸어가면
좌측에 챠콜 그릴이 있어요.
아마 전 챠콜그릴에 10번 정도 와서 식사 한거 같아요. 셀라 원 티쳐들과 그룹, 배치매이트들과 식사하게 되면
거의 여기서 먹었거든요. 가격도 저렴, 음식도 푸짐. 꼭 한번 와서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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