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EDA-⑤] G.mall & ICE GIANT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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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G.MALL을 다녀왔다!!! 어제 MAXIMA의 후유증으로 피곤했지만, 사야할것들이 있기에 무릅쓰고 갔다!
이곳에 와서 지프니를 처음 타보기도 했다! EDA에서 G몰까지 한번에 가는 지프니가 있기때문에 편했다
요금은 12페소! 시간은 한 2~30분정도 걸린다!! (지프니가 다소 덥고,지루하긴 하지만, 택시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저렴해서..)
택시탈거 지프니타고, 차액으로 간식거리를 사는게 좀더 낫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 (어디까지나 If you want 다)
점심을 안먹고 가서 G몰 근처에 있는 ICE GIANT 라는 곳을 갔다. 피자와 파스타, 그리고 후식으로 망고빙수까지!! 정말 맛잇었다.
필리핀와서 처음으로 먹는 맛있는 음식들이였다. 망고빙수가 정말 대박이다! 이렇게 싱싱하고 맛있을수가! 빙수의 얼음이
한국의 눈꽃빙수처럼 얼음이 잘고 맛잇었다!!!ㅜㅜㅜ 먹는 내내 감탄사를 잊을수가없었다! 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너무먹고싶다!

G몰 마켓의 입구이다 지하 1층에 위치해있으며, 처음에 들어가서 엄청 놀랬다!
지난번에 갓던 아브리자와는 차원이 달랐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장보러갈때 굳이 G몰까지 가는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됐다.
난 개인적으로 큰 마트를 좋아하기에 G몰마켓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다. 카트도 너무 귀엽고! 2명이서 몰을 갔는데,
카트 하나에 바구니 2개를 넣을 수 있어서 위아래로 구분하기 쉬웠다.! 각자 계산을 해야하기에 !
마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잘몰라서 헤매기도 했지만, 사고싶은게 너무많았다.. (간식거리....)
망고도 샀다 기숙사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려고, 필리핀에 와서 망고는 꼭 먹고 가야하기에! 망고를 살때 잘익고 비싼것들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좀더 가보면 덜 익고 좀 싼 망고들이있다. 어차피 바로 먹을게 아니기때문에 4,5개정도 골라서 기숙사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시간이 지나기때문에 적당히 달고 맛있다 ^ ^ ( 망고를 고를땐 끝부분에 망고 냄새가 확 나야지 잘익은거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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